[Notice]무라이x2 - B급매니아 傳說

여기는 이런 곳!?
.....이라는...일명 메인화면용 포스팅입니다.
다들 있는데 나만 없는듯해서 간단히 올려요.











아래의 ■ ProFile ■을 눌러주십시오.


■ ProFile ■

by 무라이 | 2010/12/30 16:43 | [무라이통신] | 트랙백 | 덧글(33)

임수혁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포스팅 성격상 경어체를 생략함을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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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그가 쓰러졌고...
뇌사상태에 빠졌다는 뉴스를 접했을 때...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다.

쓰러지는 영상을 봤는데...
왜 쓰러진건지 잘 모르겠더라...
누군가와 충격이 아니라 서있다가 갑자기 쓰러졌으니까...

그는 곧 긴급차량에 실려갔고...
응급처치가 늦어 뇌사상태에 빠졌던 걸로 기억한다.

그 뒤로 그를 잊을 듯 하면...스포츠 기사로 언급을 해준 것을 기억한다...

당시 임수혁 선수는 롯데의 주전포수에 펀치력을 갖춘 6번타자로 기억한다.
중요할 때마다 홈런을 뽑아주며 포수로서 팀을 리더했던 꽤 훌륭한 선수로 기억한다.

10년동안 식물인간으로 투병생활을 하며... 이젠 편한 곳으로 가서 쉬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리고 그의 수발을 들며 지금까지 고생했던 가족들에게도 명복을 빈다는 말 한마디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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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을 빕니다.

저 세상에서 못다한 야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by 무라이 | 2010/02/07 22:55 | [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3)

란마 애정편




아바타 4D를 봤습니다.
재밌었습니다.(...관계없음)


by 무라이 | 2010/01/31 14:31 | [만화를 그리자] | 트랙백 | 덧글(15)

[나만의 리뷰] #22 - 파라노말 액티비티(Paranormal Activity)

얼마전에 여친님이신 츠히냥과 영화 '셜록 홈즈'를 보았습니다.

영화 전에 나오던 공포영화 광고에 눈이 크게 떠졌습니다.

'보고싶어!'

그와 동시에...

'혼자 봐!!'

...라는 츠히냥의 절규에...
난 혼자보기는 싫고...(...)
친구들에게 보자고 했건만...
아무도 같이 본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같이 본다는 후배놈과 친구가 있어서...
그 녀석들과 같이 보려했는데.......

어제 츠히냥을 만났다가...
변심한(...) 츠히냥이 '보고 싶다'라는 의견을 제시하여...
보게 되었습니다.(친구와 후배한텐 미안...)

'파라노말 액티비티(Paranormal Activity)'입니다.

*             *              *

전 피가 뚝뚝 떨어진다던가... 목을 접질른 귀신이 나와서 눈을 훽까닥 뒤집어쓰고 다가온다던가... 전기톱들고 주인공들에게 돌진해오는 그런 류의 공포영화에 크게 겁을 안내는 편입니다.

오히려... 무언지 모를 공포...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에 대한 상상력 증폭감을 더해주는 그런 영화가...무섭더군요.

그래서 가장 무섭게 본 영화가 '블레어 윗치'였습니다.

'블레어 윗치'에선 결국 주인공 3명에게 공포심만 심어준 체... 그들이 어떤 힘에 의해 사라지는 지 끝까지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 영화에서 가장 초점을 둔 것은 그 어떤 힘이 아니라... 주인공들이 가지는 '공포심'을 관객들도 공유할 수 있도록 현실같이 찍었다는 겁니다. 그게 '페이크 다큐'의 힘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일단 파라노말 액티비티 리뷰를 보겠습니다.



여기서부턴 스포일러!!

by 무라이 | 2010/01/18 18:15 | 트랙백 | 덧글(6)

편도선이 부었습니다.

원인은 얼마전에 먹은 술인 듯...

정확한 원인은 술먹다 취해서 토한게 아니라 배불러서 토했는데...

그 때 목이 좀 상한 듯 합니다.


약사친구한테 약 가져다 달라고 해놓고 퇴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에휴...



요즘은 SAI툴에 묘미를 맛보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 원고에 투입할 정도로 익숙한 건 아니라서 일단 이번 원고는 기존방식과 마찬가지로 펜수작업+톤컴작업중입니다.

익숙해져서 100% 컴작업도 얼마 안남았군요^^

특히 이런 질감 표현이 좋네요.

by 무라이 | 2010/01/15 18:00 | [무라이통신] | 트랙백 | 덧글(14)

추워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원고를 해야 하는데 말이죠...

네...할겁니다....할거고요...

일단 어젠 예전에 츠히냥과 ○마트에 놀러갔다가 3,000원 주고 산 녀석을 조립했습니다.

F-14A, 블랙톰캣...이던가...

공군출신이라 군용기(전투기, 폭격기, 수송기 포함)에 꽤 관심이 많습니다.

완성은 했는데...

스티커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붙이는 건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캐노피를 제외하고는 온통 거무튀튀


F-14는 영화 '탑건'에서부터 봐왔습니다.

무시무시하게 육중한 느낌이라 나름 좋아하던 기체랍니다.

뭐 기본적인 상식이지만...F-18이전에 미해군 주력기체였죠...

원조마크로스의 발키리의 원모델이기도 하고요.

항공모함에서 출격하는 F-14는 꽤 멋졌는데...

시간나면 에이스사에서 나오는 다른 기종들도 사서 조립해보고 싶습니다.

나름 꿈이었어요. 이런 식으로 비행기 프라모델로 방을 꾸미는것...^-^

by 무라이 | 2010/01/14 15:08 | [무라이통신] | 트랙백 | 덧글(19)

이런 네비게이션이 있다면.. 당장 차를 사주마...












참고로... 위에서부터 와카모토씨, 이케다씨(샤아Style), 후루야씨(아무로Style)입니다.

이런 네비게이션이라니...사고싶다...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응?)

by 무라이 | 2010/01/08 16:03 | [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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