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무라이x2 - B급매니아 傳說

여기는 이런 곳!?
.....이라는...일명 메인화면용 포스팅입니다.
다들 있는데 나만 없는듯해서 간단히 올려요.











아래의 ■ ProFile ■을 눌러주십시오.


■ ProFile ■

by 무라이 | 2009/12/31 23:59 | [무라이통신] | 트랙백 | 덧글(31)

SRX 출시!!!!















천상천하 일격필살포!!!












..........응?















이런게 나왔다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덧, 이 기사를 본 친구왈...

'분리 변신 하나염? ㅋㅋㅋㅋㅋㅋ'

'아...네;;'

by 무라이 | 2009/11/16 15:56 | [무라이통신] | 트랙백 | 덧글(9)

[근황] 말라버린 열정? 서플후기, KS후기 외

[전혀 안닮은 아니자와]






이젠 블로그가 점점 어색해집니다.

나이 들어서 그런가;;

글쓰는 것도 왠지 지치고...
덧글다는 것도 지치고...

예전엔 뭐가 그리 좋아서 열정을 뿜어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합니다만...

가끔 뭔가 도화선이 되서 막!! 하고 싶은 열정이 생기기도 합니다.

11월 1일 서플 다녀오니까 그렇게 되네요.

1월 3일...레드서플...나갑니다. 그 땐 꼭 책 내겠습니다.



■ 한국시리즈 KIA의 우승

4월초부터 얼마전까지 열렸던 2009 프로야구도 막을 내렸습니다.

아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무라이는 타이거즈의 팬입니다.

해태시절부터 93년부터 야구에 미쳤었죠.

저희 어머니께선 '너는 만화와 야구때매 대학을 떨어졌다'라고 말씀하실 정도였지요...(재수했음)

그리고 올해 우승해서...마지막 끝내기 홈런보고 울었습니다.

정말 눈물이 찍 나더라고요...



■ 11월 1일 3rd Place 후기

책만들고 갔어야 하는데 홍보용 카피본 들고 그냥 나갔습니다.

레드존에 저만이...오히려 제 부스만이 남성향이더군요...ㅇ<-<

남성향여러분!! 서플 참여하자능...

by 무라이 | 2009/11/12 12:57 | [무라이통신] | 트랙백 | 덧글(16)

[낙서]티케양..

아하하...

최근 그림 그리는 게 자신이 없어집니다.

...힘내라 무라이...ㅇ<-<

덧) 근데 왜 몇 일전에 그린건데 날짜를 2월 22일로 쓴걸까;;;

by 무라이 | 2009/10/15 10:18 | 트랙백 | 덧글(8)

세상사 쉽지 않구나...

예전엔 그랬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

노력하면 된다...


...라고...


지금도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내 의지와는 다르게 내가 노력해도 어떤 다른 요인에 의해...어쩔 수 없는 것들이 있더군요.


어쩔 수 없어...
아마 안될거야 난...


이런 말 정말 싫어하는데...

답답한 마음에 몇 자 적어봤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또 뭔가 할 마음이 빵빵해져서 돌아올지도요^^





덧) 뭐 그렇다고 포기하거나 절망하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조오금 힘들어서 적어본 글입니다.
올만에 포스팅인데 무거운 글이라 죄송합니다.

by 무라이 | 2009/10/07 09:49 | [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18)

나만의 컨디션 체크

여러분들이 평소에 자주 즐겨 듣는 음악을 술취한 상태에서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이상하게 말이죠...
술취한 상태에서 음악을 들으면...
평소보다 빠른 비트감이 느껴진다는 겁니다.
드라마CD를 들을 때도 캐릭터의 말이 빠른 거 같다는 느낌도 들어요.

왜그런진 잘 모르겠는데...
이건 어느 정도... 그 때 그 때의 컨디션과도 연관이 아예 없는 거 같진 않아요.



제가 성우로 활동하는 모 사이트의 프로필에도 써놓았지만,
전 그 날 그 날의 컨디션 체크를 음악이나 게임으로 합니다.

과학적으로 증명해보진 않았지만(뭐..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있는데 제 지식이 짧아서 그럴 수도 있으니 양해해주시길)

컨디션이 좋고 나쁨은 뭐 대부분 자신의 어떤 느낌으로 체크하게 되죠.
근데 그 느낌이란 것이 개인차가 있고, 또한 정확한 진단이라고 판단하기 어렵기도 하죠.
(모 스포츠게임들처럼 컨디션 수치가 있는 것도 아니고...아니...있나?;;잘 모르겠네요.)

어쨌건, 컨디션을 체크하고 싶을 때 제가 쓰는 노하우(?)가 바로 리듬게임입니다.

컨디션을 체크할 수 있는 요소중 하나가 '리듬감'과 '반응 속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언급한 두 요소는 개인적인 차이...혹은 나이에 따라 차이를 보일 수 있지만,
그 만큼 자신에게만 해당하는 기준이 있을 겁니다.
그 기준을 잡고 두 요소를 판단하다 보면 자신의 컨디션을 전보다 나름 정확하게 체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직접 과학적으로 증명하진 않았습니다.
100%...그냥 제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판단하는 겁니다.
하지만, 제 주위 분들은 잘 알고 계시듯, 전 리듬게임 매니아입니다.
현존하는 리듬게임중 손을 안대본 것은 거의 없으며,
자랑이지만, NDS의 리듬 게임인 '옷쓰!싸워라!응원단2 불타라! 열혈 리듬혼'은 전곡 & 전난이도 올퍼펙트클리어를 하기도 했었으니까요.

제가 느낀 체험으론 (여기선 절대 '체험'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거 같습니다)
정말 컨디션에 따라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수면 부족일 때 느껴지는 비트의 빠르기.
전날 술먹고 난 다음에 느껴지는 반응속도.

여러분도 한 번 체크해보시길...

리듬감과 반응속도를 체크하는데 꼭 리듬게임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음악을 들어보셔도 되고요...
좋아하는 다른 게임도 괜찮지요.

물론 어느 정도는 그냥 느낌으로 아시겠지만, 그냥 느끼기에는 범위가 넓답니다.
이런 방법이 꽤 디테일한 컨디션 체크방법이더군요.

...다 쓰고 쭈욱 읽어보니 횡설수설...(...)

덧) 이번 주말은 벌초갑니다. 다녀오겠습니다(__)

by 무라이 | 2009/09/18 16:52 | [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5)

[더블E-BS]표지완성..(낼모레가써플인데!?)

[표지 - 양면]


일단...서플 나갑니다.
하지만, 이번엔... 좀... 마음에 여유를 갖기로 했습니다.
여유갖고...원고의 퀄리티를 더 올려볼까 하고요..

네...

이번에 책 안나옵니다.

뭐...변명하자면...
일단 회사일로 인해...지난주까지 5주연속으로 야근에 주말출근(토일빡빡채우고...)
운영자로 있는 I.D.에서 진행하는 작품이 하나있다보니..
신경쓸 일이 꽤 많군요...


정말 죄송합니다.

일이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대신 이번만큼은 제 모든 것을 바쳐...
제대로 된 책 하나 내보겠습니다.



그나저나 표지 그리느라 일주일 소비...
(야근하고 들어와서 하루에 1~2시간정도씩 그린 겁니다ㅠㅠ)
아아...배경에 약해서...참 힘들었다능...

일단 서플 나가면...
홍보용 카피본이었던 더블E-EB를 들고 갈 예정입니다.

티에라바다님과 함께 부스에 있을 예정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서플정보
일정 : 2009년 8월 29~30일 양일
행사장위치 : SETEC(학여울) 3관
부스위치 : 레드존 나12

by 무라이 | 2009/08/27 12:55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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