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네이더 ~미소의 섬사] 중에서...


- 미캉 : 어라?
젖히기 힘들잖아 고장 난건가?

- 루슈나 : 미캉쨩에게는 무리라고 생각해
젖히기 힘들게 설정했어.
생명의 무게를 느낄 수 있도록...
생명의...
사람을 쏠려면 그 나름대로의 각오가 필요한 거예요.

by 무라이 | 2005/05/23 13:42 | [무라이의 베스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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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ijinosaki at 2005/05/23 17:25
이거 보니 검심의 대사가 생각나네요..

살인검이란 사람을 죽이는 만큼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트리는것...;;

아미 저 대사일거인데..;;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Commented by 손이랑 at 2005/05/23 18:19
켄신 그놈은 죽이지 않는 대신 병신으로 만드니... 더 나쁜겁니다!
(검사에게 몸뚱아리는 생명과 같은것이거늘;ㅁ; 검을 쥐지 못하는 검사가 무슨 필요란 말입니까아아아~)
Commented by cozy at 2005/05/23 19:18
루슈나 감동의 대사지요,
생명의 무게, 기억하십니까?
(틀리잖)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5/05/23 22:25
사키님//하하... 본지 하도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네요^^;;
손이랑님//생각을 바꾸면 그럴 수도 있겠군요;;;
코지님//맞아요. 최근 이래저래 애니나 게임에선 사람의 목숨을 너무 가볍게 보는 경향이 커지는데... 그런 의미에서 저 대사 참 좋아해요. 남의 목숨이든 제 목숨이든 소중한건데...
Commented by cowbb at 2005/05/24 09:18
그렇긴한데......전 불살의 키라는 정말 맘에 안들더라고요 -_-;전쟁에서 단 한기의 기체가......불살을 외치며 다니는건 -_-;;;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5/05/24 12:55
비밥님//뭐... 건담시드...어련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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