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23일
[그레네이더 ~미소의 섬사] 중에서...

- 미캉 : 어라?
젖히기 힘들잖아 고장 난건가?
- 루슈나 : 미캉쨩에게는 무리라고 생각해
젖히기 힘들게 설정했어.
생명의 무게를 느낄 수 있도록...
생명의...
사람을 쏠려면 그 나름대로의 각오가 필요한 거예요.
# by | 2005/05/23 13:42 | [무라이의 베스트] | 트랙백 | 덧글(6)

# by 무라이 | 2005/05/23 13:42 | [무라이의 베스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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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무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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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검이란 사람을 죽이는 만큼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트리는것...;;
아미 저 대사일거인데..;;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검사에게 몸뚱아리는 생명과 같은것이거늘;ㅁ; 검을 쥐지 못하는 검사가 무슨 필요란 말입니까아아아~)
생명의 무게, 기억하십니까?
(틀리잖)
손이랑님//생각을 바꾸면 그럴 수도 있겠군요;;;
코지님//맞아요. 최근 이래저래 애니나 게임에선 사람의 목숨을 너무 가볍게 보는 경향이 커지는데... 그런 의미에서 저 대사 참 좋아해요. 남의 목숨이든 제 목숨이든 소중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