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이동인백서]005 - 아이디어의 별은 아무때나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篇

올만에 [무라이동인백서]입니다^^

일단 보시죠...




전 이상하게 자기 직전에 스토리가 잘 생각납니다...
하루를 마치고 편안한 자세로 누워 있으면...

나름대로 이런저런 잡생각을 하다가...
오! 이거야! 하고 생각이 납니다.....

사실 50%는 그대로 편안해져서 자버리고 맙니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면 완전히 까먹죠;;(비몽사몽에 생각난 거라...)
헌데 몇번은 생각났을 때 일어나서 시놉을 살짝쿵 쓰고 잡니다...

자기 직전 말고도 산에 올라가도 스토리가 잘 생각납니다.



이건 여담입니다만...

얼마전에 친구가 로또 숫자 꿈을 꿨는데... 일어나보니 3개는 생각이 안나더랍니다.
헌데 나머지 생각났던 3개가...전부 다 맞았답니다!
오오!

헌데 저도 언젠가 잘 때 로또 숫자 꿈을 꾼거였습니다!
그 꿈을 꾸자마자 잠시 깼는데...
다시 잠들면 기억못할 거 같아서!
간신히 비몽사몽으로 일어나서...숫자를 적어놓고 잤습니다...

헌데 어떻게 됬냐구요?
로또가 맞았다면 제가 여기 있겠습니까?
이미 이 나라를 떴죠...(어이)

아침에 이런 꿈을 꿨다고 어머니께 말했더니...
다른 사람에게 말해서... 꿈운이 사라진 거 같습니다...(칫)
좀 참을껄....ㅠㅠ

by 무라이 | 2006/05/05 01:21 | [무라이동인백서] | 트랙백(1)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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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무라이x2 - B급매니.. at 2007/09/04 15:10

제목 : 아아...정말...이쪽이나 그쪽이나 똑같군...
예전에 그렸던 무라이동인백서 5편과 이렇게 똑같다니...이런 활동을 하는 사람의 행동패턴은 이렇게나 똑같군요...↓클릭[무라이동인백서]005 - 아이디어의 별은 아무때나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篇지금 생각해보면...동인백서를 지금까지 계속 만들어서...100편까지 채웠다면....럭키스타의 히요리와 일치하는 부분이 꽤 많았을 거라고 생각드네요.다시 그려볼까 동인백서......more

Commented by BLIAR at 2006/05/05 01:29
....이거, 토키타 코이치씨판 윙건담 짜투리만화의 그것과 비슷하군요;
Commented by 피두언냐 at 2006/05/05 01:35
우후후...그래서 저는 베개옆에 메모지를 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메모지는 항상 깨끗합니다....(..왜냐면 잠잘땐 안 떠오르더라구요.)
Commented by 엘잠 at 2006/05/05 01:37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거까진 좋은데

툭하면 금새 다른것이 그리고 싶어져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 경우도 많더군요.
Commented by IDrama at 2006/05/05 01:48
저런.. 그렇군요.. 저는 보통 이동할때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래서 메모하는 습관이 없는 저로서는, 그 좋은 아이디어들을 모두 다 날려버리죠.. 그나마 요즘에는 핸드폰에 메모장 기능이 있어서 그걸 이용합니다만.. 노트북을 산 이후로는, 지나다니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면 노트북을 켜는 대담함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왜냐면 배경화면이 하루히 비키니;;)
Commented by 美妙 at 2006/05/05 01:57
딱 그거야 ;ㅅ;
Commented by arbiter1 at 2006/05/05 03:11
원래 좋은 꿈은 남에게 말하면 운이 가버립니다. 그러니 저도 좋은 꿈꾸면 아무에게도 말 안하고 로또를 사보지요... 하지만 말짱 꽝...(어째서!!)
Commented by 균군 at 2006/05/05 08:28
방심하면 당하는거군요...흐음..
Commented by SAngel at 2006/05/05 09:15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요...
Commented by Invers at 2006/05/05 11:25
헉 저도 저럴때 있어요! 그래서 한땐 머리맡에 메모지를 두고 자려고도 생각했었는데 결국엔 귀찮더라구요..(..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6/05/05 11:51
블님//엇! 그것 뭔가요? 모르겠지만 보고 싶네요..ㅠㅠ
피두언냐님//음..그렇군요; 역시...메모지를 옆에 두고 자야...
엘잠님//아...맞아요! 저도 그런 적이 있어요...저의 경우는 한참 원고중에 맘에 안들기 시작하는....(...)
새드님//냐하하; 저도 그렇답니다 사실...저도 메모하는 습관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레느클럽//응....언제나처럼 딱 그거지;
뮤켄님//역시나..._nolll
균군님//동인계도 처절한 싸움...(...)
산젤님//꼭 동인계에만 해당하는 얘긴 아닐겁니다^^;;
인벌스님//저도 사실...그렇답니다...메모지가 머리맡에 있긴 있는데... 머피의 법칙인지 그 뒤론 이렇다할 것이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Commented by 민승아 at 2006/05/05 13:03
끄응...........피곤함에 지면 안 됩니다................
랄까...........마찬가지로 피곤함에 희생당한 사람이 여기도 한 명.............
Commented by 가이우스 at 2006/05/05 17:07
저도 저럽니다...
Commented by GamerDash at 2006/05/05 21:44
예전에 밤에 불을 껐다 켰다 많이 했었지요.
어둠이 상상을 자극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cozy at 2006/05/06 02:36
전 누웠다하면 이생각저생각할틈없이 바로 꿈으로 ㄱㄱ(..)
게다가 저혈압이라 일어나는건 GG(..)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6/05/06 11:16
민승아씨//고등학교를 졸업하면...다들 생활에 찌들리기에... 만성피로가 없는 사람이 없죠...서로서로 힘냅시다.
가이우스님//역시...그런 분들이 꽤 있는거군요;
게이머대쉬님//오오! 설득력있습니다. 그렇군요...오오...
코지님//저혈압이라... 술을 많이 드시면 혈압이 좀 올라간대요(퍽!)
Commented by 우미 at 2006/05/06 21:25
극락 극락♡ (표정이 너무 귀엽...;ㅁ;)
저도 그래서 가지고 싶은게 스탠드랑 침대옆에 두는 탁자 같은 것(?)
놓치면 너무 아깝지요..ㅠ-ㅠ
Commented by hann at 2006/05/07 23:12
메모, 정말 중요하죠. 저도 예전 한참 소설이랍시고 이런 저런 글을 끄적이고 다녔을 땐 항상 메모지와 펜을 갖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마다 적곤 했습니다. 그런 게 은근히 도움될 때가 많더라구요. ...재미가 없어서 문제지.OTL
Commented by 폭주사도 at 2006/05/08 00:46
그런경우 은근히 많은 OTL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6/05/08 09:40
우미양//하핫^^;;(저도 그려놓고..._nolll)
정말 놓치고 한탄한 경우가 너무 많은....
것보다 어제 나왔으면 좋았을 것을!!
hann님//네. 책이 잘 나가는 제 지인중에도 열심히 메모하던 친구가 있어서... 약간 감동...
제루엘님//네...상당히 많죠...ㅠㅠ
Commented by 발칸 at 2006/05/08 21:53
아.. 저는 아예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는 사실까지 잊어서 괜찮습니다.(orz)
Commented by 하얀_고양이 at 2006/05/08 22:26
메모 그거 자주 하기가 매~우~ 힘들죠..;
왠만한 끈기 아니고는 힘들다는 ㅜㅡ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6/05/09 08:30
발칸님//....아니...아이디어가 떠올랐다는 사실을 잊어먹었다는 걸 생각해내시다니 대단하신겁니다...(어이)
하얀_고양이님//쉬워보여도 말이죠? 하하
Commented by kirk_hammett at 2007/09/04 22:44
만두먹어요;;;;;
Commented by 저스티 at 2007/09/07 00:31
근데 저 만두 처자는 누구랍니까 @_@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7/09/07 08:43
커크님//ㅇ_ㅇ;;
저스티님//1편부터 보시면 압니다(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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