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16일
[Fate/egloos night 차회예고] - I.D. 무라이 2nd 작업물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Fate/egloos night와 저희 드라마팀의 동시 홍보를 위한 작품!!
*********************************************************************************************
이번 습작품은 최근 이글루스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Fate/egloos night 의 차회예고 포스팅을 음성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물론 작가분과 현 관리자분의 제작 & 공개 허락은 맡아 두었습니다.
짧은 예고편이지만, 즐겁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참고로, 작가분의 닉네임은 요청에 의해 미상으로 해 두었습니다.)

나레이션 : 이세계에서 벌어진 성배전쟁. 그로부터 2개월...
여자1 : "우선은 차기 관리자가 필요하겠군요"
나레이션 : 모인 것은 지난 성배전쟁의 마스터들.
남자1 : "자아, 시작해 볼까요"
나레이션 : 그 날의 참극이, 다시 한 번 부활한다.
여자2 : "이번에는 좀 더 '게임'답게 말이지요"
나레이션 : 흩날리는 부르마. 뚝 뚝 흘러 떨어지는 마파.
남자2 : "그 역할은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만"
나레이션 : 살아남는 이는 누구인가. 스러지는 이는 누구인가.
일동 : "이 세상의 유일한 절대신 라이더 누님을 위하여!!!"
나레이션 : 모든 것이 끝나고, 모든 것이 시작될 때. 그 장소에 서 있을 수 있는 것은, 단 한 명의 블로거에게 주어지는 권리.
남자2 : "그로써, 그대에게 묻겠습니다"
나레이션 : 비극의 막을 내리고, 참극의 막을 열어 찢어발길 수 있는 자격.
남자2 : "그대는, 이번에도 관리자를 맡을 생각입니까"
나레이션 : 흩뿌리는 빗줄기. 따라서, 그의 양 볼을 타고 내리는 것이 눈물인지 빗물인지는 알 수 없다.
남자1 : "관리자? 제가 말인가요?"
나레이션 : 피와, 분노와, 절망의 이야기.
남자1 : "대답은 간단합니다"
나레이션 : 블로그에서 벌어지는, 성배전쟁.
남자1 : "영주 쓰셈"
나레이션 : Fate/egloos night. 오픈 베타에 이은 본 게임이, 곧 시작됩니다. 많은 기대 및 참여 바랍니다.
http://faithnight.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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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군요...냐하하하하~
재미있었어요 이거~
개그 연기도 할 수 있었고^-^
Fate/egloos night와 저희 드라마팀의 동시 홍보를 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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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습작품은 최근 이글루스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Fate/egloos night 의 차회예고 포스팅을 음성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물론 작가분과 현 관리자분의 제작 & 공개 허락은 맡아 두었습니다.
짧은 예고편이지만, 즐겁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참고로, 작가분의 닉네임은 요청에 의해 미상으로 해 두었습니다.)

「 Fate/egloos night -차회예고-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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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
나레이션 : 남자기사
남자1 : 무라이
남자2 : 지미
여자1,2 : 미류
작가 : 미상
각색,연출,음향 : sad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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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
나레이션 : 남자기사
남자1 : 무라이
남자2 : 지미
여자1,2 : 미류
작가 : 미상
각색,연출,음향 : sad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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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 이세계에서 벌어진 성배전쟁. 그로부터 2개월...
여자1 : "우선은 차기 관리자가 필요하겠군요"
나레이션 : 모인 것은 지난 성배전쟁의 마스터들.
남자1 : "자아, 시작해 볼까요"
나레이션 : 그 날의 참극이, 다시 한 번 부활한다.
여자2 : "이번에는 좀 더 '게임'답게 말이지요"
나레이션 : 흩날리는 부르마. 뚝 뚝 흘러 떨어지는 마파.
남자2 : "그 역할은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만"
나레이션 : 살아남는 이는 누구인가. 스러지는 이는 누구인가.
일동 : "이 세상의 유일한 절대신 라이더 누님을 위하여!!!"
나레이션 : 모든 것이 끝나고, 모든 것이 시작될 때. 그 장소에 서 있을 수 있는 것은, 단 한 명의 블로거에게 주어지는 권리.
남자2 : "그로써, 그대에게 묻겠습니다"
나레이션 : 비극의 막을 내리고, 참극의 막을 열어 찢어발길 수 있는 자격.
남자2 : "그대는, 이번에도 관리자를 맡을 생각입니까"
나레이션 : 흩뿌리는 빗줄기. 따라서, 그의 양 볼을 타고 내리는 것이 눈물인지 빗물인지는 알 수 없다.
남자1 : "관리자? 제가 말인가요?"
나레이션 : 피와, 분노와, 절망의 이야기.
남자1 : "대답은 간단합니다"
나레이션 : 블로그에서 벌어지는, 성배전쟁.
남자1 : "영주 쓰셈"
나레이션 : Fate/egloos night. 오픈 베타에 이은 본 게임이, 곧 시작됩니다. 많은 기대 및 참여 바랍니다.
http://faithnight.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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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군요...냐하하하하~
재미있었어요 이거~
개그 연기도 할 수 있었고^-^
# by | 2006/05/16 18:15 | [웹보이스드라마팀 I.D.] | 트랙백(3)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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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해보고싶어요 성우 ㅠㅠㅠㅠ
정말 무라이씨 목소리같지 않음!!!
캐스팅 안보고 목소리만으로 들었으면 구별못했을듯한^^;
듣고싶어요
민승아씨//전의 작품도 별로 없는데 무슨 장족의 발전이얏!...원래부터 되었던 연기라구요!
멜젝님//멋지죠? 솔직히 저 빼곤 다 잘해요...성우도 음향도...;ㅁ;
가이우스님//무슨 조작이요?
소드님//다들 제 목소리가 다르게 들린다고 하네요.'ㅁ';;
미아님//출장마시지...가 아니라 출장AS 갈까요!?+_+
사피윳딘님//넵. 재미있죠?;ㅁ; 듣는 저도 재미있는 걸요...;ㅁ;
코지님//허허...저도 대본 보고 엄청 웃었다는...
이젤론님//정말 간단하죠?('자~ 쉽죠~?'와 연계해서 들으세요)
무스메//안습...크리야?;;;; 뭐 하여간 당케>_ㅇ乃
휴마노님//오우!;ㅁ;乃
hann님//오오~ hann님도 저와 같은 계열이에요 우와앙~;ㅁ;
바이올렛♪님//에,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