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알파 번역본을 보던 중...(1) (rev.1)

도저히 플레이 할 시간이 없어서

이번 회지 스토리를 짜려고

열심히 SAngel님의 쿠스하 루트 번역본을 읽고 있던 와중

어이가 없던 한 장면....

---------------------------------------------------------------------

쥬도 : 게다가 시노부씨나 아키라도 있다니, 놀랐어!!

시노부 : 그 건방진 목소리도 여전하구나, 쥬도.

---------------------------------------------------------------------


어이...당신들 성우 같은 사람이잖아!!=ㅁ=+


12화에서 라 카이람 아군이 합류하는 편...아무로, 카미유, 쥬도, 히이로 등등이 잠시 아군에 합류하는 부분입니다.

ZZ건담의 쥬도 아시타와 초수기신 단쿠가의 시노부는 한 사람의 성우인 야오 카즈키씨입니다...

냐하하...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는 개그를 보일 줄이야...(물론 음성녹음은 안되어있지만)



************************************************************************************


두번째입니다.

블님께서 말씀하신 것...

---------------------------------------------------------------------

무우 : ...에반게리온이라면 분명...

마류 : 특무기관 네르프가 개발한 범용인형결전병기... 바르마 전역 때, 사도라는 수수께끼의 적과 전투를 행한 특기(特機)야. 하지만, 전 후 행방불명이 되었다고 들었는데...

미사토 : 그 말씀대로에요.

마류 : 당신은?

미사토 : 원 네르프 본부전술작전부소속... 현재는 이 이카로스 기지에서 작전부장을 맡고 있는 카츠라기 미사토 삼좌(三佐)입니다.

마류 : 아크엔젤 함장, 마류=라미아스 대위입니다.

미사토 : .........

마류 : .........

미사토 : (왠지...)

마류 : (남 같지가 않아...)

---------------------------------------------------------------------

건담시드의 마류 라미아스와 에반게리온의 카츠라기 미사토는 성우 미츠이시 코토노씨

바로 나오네요...하하...

또 발견하면 리비젼 할게요.

by 무라이 | 2006/05/17 13:38 | [성우님껄 듣고있어] | 트랙백 | 덧글(13)

트랙백 주소 : http://murai.egloos.com/tb/132854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BLIAR at 2006/05/17 13:41
일명 혼자놀기의 진수라고도 하죠.

[魔乳함장님과 미사토누님의 혼자놀기의 진수도 기대중입닏(...)]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6/05/17 13:59
블님//바로 찾았습니다 하하
Commented by SAngel at 2006/05/17 14:05
그런데 미츠이시 여사에 관한건 너무 흔히 나오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 MX에서도 그렇고요.
Commented by 가이우스 at 2006/05/17 15:47
게이머즈에도 이런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MX였지만요)
Commented by 하얀_고양이 at 2006/05/17 16:37
푸웃 재미있네요.. ㅋㅋ
Commented by 란스 at 2006/05/17 18:58
미치으시 여사 성우장난 최고는 역시 MX에서
베가님의"에바 출동"
Commented by 神無月 at 2006/05/17 19:00
그러고보니 야잔과 아이들(함무라비 탄 녀석들)중 한놈도 쥬도였죠;
Commented by hann at 2006/05/17 19:49
이게 크로스오버의 잔재미 중 하나지요. 성우놀음.(웃음)
Commented by Tabri at 2006/05/17 21:17
3차알파 최강의 성우개그는 역시 마지막 보스라고 생각합(..노린겁니다 거기에 그분은...)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6/05/18 09:35
산젤님//맞아요...알파때부터 아주 지겹도록 나오죠...; 아무로를 만난 미사토...'어쩐지 내가 위험에 처했을 때 어디선가 나타나서 날 구해줄 것만 같은 사람...'...<-세일러문 패러디;;
가이우스님//네...사실 이런 재미로 하는 슈로대가 상당히 쏠쏠해요^-^
하얀_고양이님//최근엔 슈로대에서 이거 빠지면 재미가 없어져요;
란스님//하하. 그거 정말 웃겼죠...게다가 음성 처리 했다는게 더 재미있었어요
신무월님//오오 그랬던가요!? 다시 들어봐야겠군요;
hann님//우후후후~ 역시 아시는 분만 아시는 즐거운 재미~
타브리님//하하하! 최고였죠... 언젠가 봤던 4컷만화에서...바사라가 마지막 보스에게 하던 대사가 생각나네요...(형님! 제 노래를 들어주세요!!)
Commented by cozy at 2006/05/18 12:47
성우장난 재미있죠
그나저나 슈로대F&F완결편 정품을 구해서 PS2에서 돌리려고 하는데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엘가임과 샤이닝 건담을 보고 싶거늘)
Commented by 폭주사도 at 2006/05/18 13:31
저번에 누군가가 정리 해둔걸 본거 같기도 한데[..] 역시 성우의 세계는 신비해요[달라!!]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6/05/18 16:46
코지님//아아...저도 그거 하고 싶은데...지금 잡으면 로딩속도라던가 그래픽때매 손이 안갈거 같아요;;;
제루엘님//아뇨! 다르진 않습니다.;ㅁ; 정말 성우의 세계는 신비하죠?;ㅁ;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