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21일
자제합니다.
사실 한달전쯤 원고 중에 담배 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진짜 못피겠습니다...안피는게 아니라 못피겠어요...
몸이 힘들어요...
담배 끊습니다!
돈 없어서 술 못마시겠습니다...
한 달에 두번 씩 카드값에 시달리는 것도 이젠 지쳤습니다....
특별히 뭔가 지르는 것도 아닌데 용돈이 적으니 카드값에 시달리는군요...
이제 카드 안갖고 다닐랍니다.
몸도 힘들어요.
술 끊습니다!!
과연...이 거짓말이 얼마나 잘 지켜질 진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지만 지금은 진짜 못피겠습니다...안피는게 아니라 못피겠어요...
몸이 힘들어요...
담배 끊습니다!
돈 없어서 술 못마시겠습니다...
한 달에 두번 씩 카드값에 시달리는 것도 이젠 지쳤습니다....
특별히 뭔가 지르는 것도 아닌데 용돈이 적으니 카드값에 시달리는군요...
이제 카드 안갖고 다닐랍니다.
몸도 힘들어요.
술 끊습니다!!
과연...이 거짓말이 얼마나 잘 지켜질 진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 by | 2006/07/21 18:27 | [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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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진 무라이님을!! >_<
정말로 그만두고 싶으면, 그냥 딱 잘라버려야.
그냥 딱 끊어버리면 됩니다.
둘 다 꼭 끊으셔서 건강해지셔요!! 'ㅁ'
산젤님//아니... 끊겠다고 한 사람한테 초를 치시는...
뭐 확답은 못해요...어떤 사건이 도화선이 되지 않는 한...
...이유없이 딱 잘라버린다는 것 자체가 모순 아닐까 합니다만...
첫비행님//네...고맙습니다...ㅠㅠ
셀카//왜불러?;;
하얀_고양이님//7월입니다..(...)
이젤론님//말처럼 모든 것이 된다면 이 세상 남자들은 전부 담배를 끊었을겁니다...하여간 잘 끊어보도록 할게요...ㅠㅠ
피두언냐님//아니... 건강해지지도 않았는데 미리 축하를 받으니까 더더욱 열심히 할 수 밖에 없잖습니까;;; 하여간 잘해보도록 할게요..ㅠㅠ
제루엘님//하하...전 그나마 술은 버티겠는데...담배는 안되겠어요;;
하얀달님//넵...감사합니다.. 할 수 있을 만큼 해볼게요;
코지님//쩝;;; (사알~짝쿵 넘어가요..ㅠㅠ)
네즈//-ㅁ-;;?;;(...)
사실 위에 저렇게 써놨지만...담배는 몰라도 술은 끊기 어렵습니다.
회사 특성도 있고, 나이가 들면 들 수록 누군가를 만나서 할 수 있는 일이...
술 한잔하며 담소를 나누는 일밖에 없으니 말이죠...
술의 경우는...우선 당분간 끊는다는 말입니다...네...
아, 그리고 이제야 입금했습니다. 이번주는 계속 밤 늦게까지 워크샵에 회의에 정신이 없어서..OTL
hann님//보신탕!! 돈만 있다면..._nolll 아이쿠.... 곧 보내드리도록 합지요!
기우//웹상에서는 올만이네~'ㅁ'/ 고마워~~
겨울달님//왓! 겨울달님 이글루스 등장!! 고맙습니다... 몸 잘 챙길게요..ㅠㅠ
민승아씨//그니까 당분간이라니까...(...)
다 지켰는지 서코때 확인들어갑니다~>ㅂ<//
또 제루엘님//아...하시고 싶은 말씀이 뭔지 알거 같아요^^;;고맙습니다
미카님//아니...서코때 어떻게 알 수 있어요?;;; 전날 술먹거나 그 때 담배피지 않으면 모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