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3일
정말 무서운 꿈을 꿨어요.
호러틱한다던가,
스릴러틱한다던가,
그런 허무맹랑한 장르가 아닙니다.
내가 죽는다던가,
다친다던가,
하는 그런 원초적인 문제도 아닙니다.
제 삶의 의미를 아주 무자비하게 짓밟히는 그런 꿈이었습니다.
꿈은 꿈이라지만, 이걸 남에게 얘기해야 할지 말지 고민이군요.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면 안되요...네...
아직도 몸서리쳐집니다.
스릴러틱한다던가,
그런 허무맹랑한 장르가 아닙니다.
내가 죽는다던가,
다친다던가,
하는 그런 원초적인 문제도 아닙니다.
제 삶의 의미를 아주 무자비하게 짓밟히는 그런 꿈이었습니다.
꿈은 꿈이라지만, 이걸 남에게 얘기해야 할지 말지 고민이군요.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면 안되요...네...
아직도 몸서리쳐집니다.
# by | 2006/09/23 09:41 | [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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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제목만 보고는 난강이 형님이 생각났습..(퍽)
무서운 꾸믈 꾸어쿠나! (..)
오래갔지요;ㅁ;몸서리 치시지 마시고 기분 업~ 무서운거 싹다 사라져라~;ㅁ;/
저같은 경우는, 가족이 크게 다치는 꿈을 몇번 꿨는데, 정말 심장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상세한 내용은 저 역시 말하기 어려운 부분.OTL)
저도 이상하게 꿈을 많이 꿈니다.. 그래서 그런지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한적이 많더군요;;;
하지만..;; 꿈이 현실로 이뤄진 일은 없었으니 무라이님도 크게 걱정하지 마서요!
흐느적님//그니까;;; 그 분은 이제 일본을 구한 영웅...(...)
민승아씨//그래요... 신경꺼야지;;;
색종이님//정신적으로 나름 건강한 걸지도요...;ㅁ;
카오루//이미 늦었...
츠히님//네!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ㅁ;
미아님//넵! 예전 동인지를 꺼내서 '할 맘생겨라~'(by 치요)를 하고 있던 중입니다(...)
hann님//네네...그런 느낌...정말 무섭죠..ㅜㅡ(전 공포물 같은거 그렇게 무서워하는 스타일은 아니거든요...)
에르후님//네에...ㅠㅠ
코지님//베개는 좋은 베개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