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무라이

12시에 일어나서...

뒹굴뒹굴...

2시에 야구보고...

4시쯤 첫식사...(...이자 마지막식사)
...

뒹굴뒹굴...

6시에 낮잠(...이라고 하긴 뭐하지만...)쿨쿨

7시에 일어나서 패드를 붙잡고...낑낑...

10시에 컴 켜서...포스팅중....


몸은 우선 잘 쉬기는 했습니다만...

뭔가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미치겠군요...

샤워했으니...

시원한 맥주 한 캔에 콘칲을 먹고 싶네요...

(원고는 언제?)

by 무라이 | 2006/09/24 22:17 | [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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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젤론 at 2006/09/24 22:19
원고는 땡땡이!!(퍽)
Commented by lamane at 2006/09/24 22:23
샤워 뒤에는 시원한 맥주 한캔!!
Commented by SAngel at 2006/09/24 22:42
그럴 때가 있지요. 계속 빠져있는 건 문제겠지만, 가끔은 그렇게 쉬는 것도 좋아요.
Commented by sadcafe at 2006/09/24 23:19
맥주 같이 마셔요오오오오~
Commented by cozy at 2006/09/24 23:26
전 어제 농구4시간의 피드백이 막막 몰려오고 있어요orz(아놔 내일 레포트 어떡하지;;;)
Commented by 에르후 at 2006/09/25 00:13
으아~~ 시원한 맥주!!! 생각만 해도~ ㅋ ㅑ ~
정말 맥주한잔이 생각나는 밤이네요
Commented by 冬月 at 2006/09/25 00:24
맥주우우우우우우 ;ㅁ;
Commented by 월랑아 at 2006/09/25 00:49
....원고는 저 멀리 안드로메다에?
Commented by KTF at 2006/09/25 02:34
이틀연속 야구장 갔다가 속터져 죽는줄 알았...
(X산 ㅆㅂㄹㅁ!)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6/09/25 09:55
이젤론님//설마요. 다른 건 몰라도 원고는 땡땡이 안칩니다. 제가 좋아서 하는 거인걸요;;;
라마네//캬아~
산젤님//네... 어제 그랬으니 오늘은 녹음과 원고를 파바박!!
새드님//네에...같이마셔요;;;하하;;;;
코지님//레포트따위 괜찮은겁니다...네.
에르후님//그래서 해버렸습니다(응?)
울달님//한자아아아아안;ㅁ;
월랑아님//그럴리가요. 펑크 안내는 습관을 들여서...괜찮답니다^-^
카오루//이젠 4강에도 못드는데 뭐 속터질꺼까지야...(문제발언)
Commented by 민승아 at 2006/09/25 14:32
약올리고 있ㅇ...
Commented at 2006/09/25 20: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6/09/26 09:27
민승아씨//누가 누구를?=ㅁ=
비공개님//헉! 저도 알아봐야겠어요...적어놓은 곳이 어디였더라..._nol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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