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4일
무기력한 무라이
12시에 일어나서...
뒹굴뒹굴...
2시에 야구보고...
4시쯤 첫식사...(...이자 마지막식사)
...
뒹굴뒹굴...
6시에 낮잠(...이라고 하긴 뭐하지만...)쿨쿨
7시에 일어나서 패드를 붙잡고...낑낑...
10시에 컴 켜서...포스팅중....
몸은 우선 잘 쉬기는 했습니다만...
뭔가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미치겠군요...
샤워했으니...
시원한 맥주 한 캔에 콘칲을 먹고 싶네요...
(원고는 언제?)
뒹굴뒹굴...
2시에 야구보고...
4시쯤 첫식사...(...이자 마지막식사)
...
뒹굴뒹굴...
6시에 낮잠(...이라고 하긴 뭐하지만...)쿨쿨
7시에 일어나서 패드를 붙잡고...낑낑...
10시에 컴 켜서...포스팅중....
몸은 우선 잘 쉬기는 했습니다만...
뭔가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미치겠군요...
샤워했으니...
시원한 맥주 한 캔에 콘칲을 먹고 싶네요...
(원고는 언제?)
# by | 2006/09/24 22:17 | [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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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맥주한잔이 생각나는 밤이네요
(X산 ㅆㅂㄹㅁ!)
라마네//캬아~
산젤님//네... 어제 그랬으니 오늘은 녹음과 원고를 파바박!!
새드님//네에...같이마셔요;;;하하;;;;
코지님//레포트따위 괜찮은겁니다...네.
에르후님//그래서 해버렸습니다(응?)
울달님//한자아아아아안;ㅁ;
월랑아님//그럴리가요. 펑크 안내는 습관을 들여서...괜찮답니다^-^
카오루//이젠 4강에도 못드는데 뭐 속터질꺼까지야...(문제발언)
비공개님//헉! 저도 알아봐야겠어요...적어놓은 곳이 어디였더라..._noll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