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9일
[고전애니 OP] - #27. 내일의 조
껍데기만 타다가 꺼져버리는 것처럼 어설픈 젊음을 보내고 싶진 않아.
최후의 순간까지 다 불태워 버리겠어. 아무런 후회도 없이 말야.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죠?
저 한마디에 꿈뻑 넘어간 모든 젊은이들을 위해...
1980년대는 우리나라사람들에게 있어서도 반항의 10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젊은이들의 반항은 싸가지 없다기 보단 지금은 아름답게 비춰지는...
그러기에 '락'이란 음악도 성행했고...
나름대로 해석이라면... 음악에서는 '락' 영상매체물에선 '스포츠물'에서 반항적인 주인공들이 자주 출몰(..)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국내에서도 야구계는 '까치'가 휩쓸었고...
일본에서 가장 대표적인 거라면 역시 이 '내일의 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1970년 작.
1980년에 내일의 조2 방영.
국내에서 방영했던 [허리케인 조]는 이 '내일의 조2'죠.
오늘 올리는 오프닝은 1기...즉 1970년대판 오프닝입니다.
오프닝 보고 울었던 몇 안되는 오프닝중 하납니다...
그럼 감상하실까요.
특히...'다케도~ 루루루루~ 루루루~루루~루루루~' 하는 부분에선 절로 눈물이..;ㅁ;
정말 처절한 오프닝입니다...네....ㅠㅠ
참고로 여긴 국내판 오프닝(vo.김종서)을 들을 수 있는 곳.
http://blog.naver.com/stpeterburg?Redirect=Log&logNo=100026669441
다음 이 시간엔 '해저소년 마린'입니다.
최후의 순간까지 다 불태워 버리겠어. 아무런 후회도 없이 말야.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죠?
저 한마디에 꿈뻑 넘어간 모든 젊은이들을 위해...
1980년대는 우리나라사람들에게 있어서도 반항의 10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젊은이들의 반항은 싸가지 없다기 보단 지금은 아름답게 비춰지는...
그러기에 '락'이란 음악도 성행했고...
나름대로 해석이라면... 음악에서는 '락' 영상매체물에선 '스포츠물'에서 반항적인 주인공들이 자주 출몰(..)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국내에서도 야구계는 '까치'가 휩쓸었고...
일본에서 가장 대표적인 거라면 역시 이 '내일의 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1970년 작.
1980년에 내일의 조2 방영.
국내에서 방영했던 [허리케인 조]는 이 '내일의 조2'죠.
오늘 올리는 오프닝은 1기...즉 1970년대판 오프닝입니다.
오프닝 보고 울었던 몇 안되는 오프닝중 하납니다...
그럼 감상하실까요.
특히...'다케도~ 루루루루~ 루루루~루루~루루루~' 하는 부분에선 절로 눈물이..;ㅁ;
정말 처절한 오프닝입니다...네....ㅠㅠ
참고로 여긴 국내판 오프닝(vo.김종서)을 들을 수 있는 곳.
http://blog.naver.com/stpeterburg?Redirect=Log&logNo=100026669441
다음 이 시간엔 '해저소년 마린'입니다.
# by | 2006/10/19 10:23 | [고전애니 OP] | 트랙백(3)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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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는 만화 자체가 좀 처절하기도 했던...
정말 재미있게 봤죠.
그야말로 감동의 눈물.
"너, 권투를 해라!"
몇 안되는 최고의 코치 중 한분이시죠(..)
(특히 마지막 장면!)
크흑 그때의 감동이 다시 밀려오는군요.. ;ㅅ;
트랙백 신고합니다.
불태워야죠 ㅠㅠ
월랑아님//우어어어어어어;ㅁ;
민승아씨//그래서 얼굴이 하얗구나...난 광합성 안해서 그런 줄 알았지...
코지님//뭔가 다른 작품인거 아닙니까 그거;;;
카오루//뭐...아무래도...'ㅁ'
에르후님//파니포니대쉬를 가끔 보는데...역시 패러디 만화에서 빠지면 안되는 것 중 하나가 요놈이죠^^
올드맨님//넵! 트랙백 환영!+_+/
하얀_고양이님//그러다 밤에 지도는 삼가를...(...)
hann님//뭐 저도 첨엔 그 노래만 알고 있었죠^^
취업준비생으로서의 비장감을 다지고 싶군요^^;
사실은 허리케인 조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