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5일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가수로서의 매력.
메구각하의 노래를 처음 들은 건...
란마1/2의 앨범 '가력'의 Track 11의 'November Rain'이었습니다.
첨엔 같은 앨범의 *히다카 노리코씨라는 당시 초거물급 성우의 청량한 목소리와 가창력에 눌린듯한 어설픈 느낌으로 다가왔던 노래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헌데 듣다 보니... 자꾸 가슴이 울리는 듯한 느낌은 뭘까요.
메구각하의 노래부르는 목소리 자체에는 남다른 호소력이 느껴지더군요.
그 이후로 메구각하의 앨범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애니메이션 '학원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이하 마나비)의 오프닝과 엔딩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오프닝 들을 때마다...
특히 첫부분...'호라~후리무이떼모~' 하는 부분에선 뭔가 가슴에 파고드는 느낌에 눈시울이 괜히 붉어지곤 하네요...
얘기를 들어본즉 메구각하가 리메이크 하신 곡이랍니다.
이미 고인이 되신 오카자키 리츠코씨의 3집 앨범에 있네요.
리츠코씨한텐 죄송하게도 메구각하의 곡이 더 나은 듯해요...뭐...저의 경우엔 말이죠;
아직 못들어보신 분은 한 번 보세요.
마나비 스트레이트 OP 동영상
어서 빨리 이 곡 싱글이 나왔으면 좋겠군요;
* 히다카 노리코 : 성우 1962년생.
톱을 노려라 - 노리코
란마1/2 - 아카네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 쟝
원피스 - 벨 메일
이누야샤 - 키쿄우
이웃의 토토로 - 사츠키
터치 - 미나미
빨간망토 차차 - 시이네
란마1/2의 앨범 '가력'의 Track 11의 'November Rain'이었습니다.
첨엔 같은 앨범의 *히다카 노리코씨라는 당시 초거물급 성우의 청량한 목소리와 가창력에 눌린듯한 어설픈 느낌으로 다가왔던 노래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헌데 듣다 보니... 자꾸 가슴이 울리는 듯한 느낌은 뭘까요.
메구각하의 노래부르는 목소리 자체에는 남다른 호소력이 느껴지더군요.
그 이후로 메구각하의 앨범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애니메이션 '학원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이하 마나비)의 오프닝과 엔딩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오프닝 들을 때마다...
특히 첫부분...'호라~후리무이떼모~' 하는 부분에선 뭔가 가슴에 파고드는 느낌에 눈시울이 괜히 붉어지곤 하네요...
얘기를 들어본즉 메구각하가 리메이크 하신 곡이랍니다.
이미 고인이 되신 오카자키 리츠코씨의 3집 앨범에 있네요.
리츠코씨한텐 죄송하게도 메구각하의 곡이 더 나은 듯해요...뭐...저의 경우엔 말이죠;
아직 못들어보신 분은 한 번 보세요.
마나비 스트레이트 OP 동영상
어서 빨리 이 곡 싱글이 나왔으면 좋겠군요;
* 히다카 노리코 : 성우 1962년생.
톱을 노려라 - 노리코
란마1/2 - 아카네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 쟝
원피스 - 벨 메일
이누야샤 - 키쿄우
이웃의 토토로 - 사츠키
터치 - 미나미
빨간망토 차차 - 시이네
# by | 2007/02/05 18:38 | [나만의 리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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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원유토피아 마나비스트레이트 싱글은 절대로 살겁니다!
(란마는 러브히나 이후로 봤죠, 아마 본편 181화 완결이던가요?)
저야 당연히 리츠코씨의 노래가 좋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폭행몬의 이상해씨 연기에 한표(...)
코지님//음...러브히나 노래도 좋지요.
사키님//만세!!!!!!!!!!!!!;ㅁ;
새드님//그건 아니라고 생각드는데요;; 뭐든 처음 듣는게 좋다니...나중에 들은 버젼이 좋을 때도 있다고요...-_-;;
아둥님//잠잠하진 않아요. 작년엔 파프리카에도 출연했고... 드라마CD도 가끔 나오고 있어요.
코지로님//무슨 말씀을! 그렇게 말씀하시면 메구각하 팬들이 전부 들고 일어납니다. 메구각하의 전성기는 91년 3x3 EYES의 '아야노코우지 파이'를 맡으면서 시작했고, 95년 리나 인버스를 맡고부터 극대화가 된거죠. '아야나미 레이'는 그 극대화중 한 흐름일 뿐이었습니다.
와~와~
색종이님//좋죠!?;ㅁ;좋죠!?;ㅁ;좋죠!?;ㅁ;좋죠!?;ㅁ;!!
비밥님//저도 다 좋아요오오오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