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생일입니다만...

저희 집에서는 생일을 음력으로 따지다보니..

오늘이 그 날이군요...

제 생일이자 동시에...

그녀가 떠난날...

하필이면 그녀의 2주년 기일이 제 생일이라니...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딱...3주년까지만 당신을 위해 슬퍼하겠습니다.

좋은 곳에서 잘 지내고 있겠죠?

by 무라이 | 2007/12/24 13:29 | [무라이통신]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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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oehan at 2007/12/24 13:30
힘내세요^^
Commented by E리아애비 at 2007/12/24 13:36
-메리 버스데이 투 유

-예. 분명히..
Commented by 골디 at 2007/12/24 13:44
ㅠㅠ...........
Commented by 민승아 at 2007/12/24 14:17
슬슬 생일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이었군요....

생일 축하해요...근데 왠지 기쁘게만은 축하해주지 못 하겠네요...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7/12/24 14:20
생일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언젠가 마음속의 응어리도 풀리겠지요 힘내시길.
Commented at 2007/12/24 15: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7/12/24 18:01
해피버스데이~ 인데 왠지 마음한켠이 씁쓸해지네요 ㅠ.ㅠ

Commented by 軍人발칸 at 2007/12/24 18:51
음.. 축하드린다고 해야할지.. 힘내시라고 해야할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쪽이 좋겠지요. 생일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oldman at 2007/12/24 20:43
생일축하드린다는 말을 하려했는데 뒤에 소개된 글을 읽고 가슴이 찡해졌습니다.
Commented by 지누 at 2007/12/24 21:17
뭐... 그 기분 모르는 것은 아니지요.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12/24 22:09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댓글을 남기려 했는데 이럴수가... -_ㅠ
정말 어떤 말씀을 드려야할지..
그 분께서도 분명 좋은 곳에서 무라이님의 행복을 바라고 계실거라 믿으며..[...]
Commented by 궁상 at 2007/12/24 22:10
생일축하해드리러 들어왔다가..ㅠㅠ

분명 좋은 곳에 있으실겁니다....
그리고 생일 축하드립니다. ;ㅁ;
Commented by 세르카느 at 2007/12/24 23:16
생일...축하드려야하는 걸까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양군 at 2007/12/24 23:52
생일 축하드립니다.

그 분도 좋은 곳에서 무라이님 생일을 축하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웃으세요. 그러면 그 분도 좋아할 겁니다.^ㅡ^
Commented by KTF at 2007/12/25 16:34
お誕生日おめでとう御座います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7/12/26 08:50
다들 축하와 위로의 한마디...감사합니다^-^
Commented by cozy at 2007/12/26 19:02
메리 버쓰 데이!!!
Commented by S-NAO at 2007/12/26 19:25
악, 많이 늦었습니다만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7/12/27 18:56
코지님//감사합니다^^
S-NAO님//늦지 않았습니다 충분히 고마움을 느낍니다;ㅁ;
Commented by 하얀_고양이 at 2008/01/03 18:36
다른걸 떠나서 축하 드립니다..; ㅎㅎ;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8/01/14 10:01
하얀_고양이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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