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4일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만...
저희 집에서는 생일을 음력으로 따지다보니..
오늘이 그 날이군요...
제 생일이자 동시에...
그녀가 떠난날...
하필이면 그녀의 2주년 기일이 제 생일이라니...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딱...3주년까지만 당신을 위해 슬퍼하겠습니다.
좋은 곳에서 잘 지내고 있겠죠?
오늘이 그 날이군요...
제 생일이자 동시에...
그녀가 떠난날...
하필이면 그녀의 2주년 기일이 제 생일이라니...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딱...3주년까지만 당신을 위해 슬퍼하겠습니다.
좋은 곳에서 잘 지내고 있겠죠?
# by | 2007/12/24 13:29 | [무라이통신]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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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분명히..
생일 축하해요...근데 왠지 기쁘게만은 축하해주지 못 하겠네요...
그리고 언젠가 마음속의 응어리도 풀리겠지요 힘내시길.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쪽이 좋겠지요. 생일축하드립니다.
정말 어떤 말씀을 드려야할지..
그 분께서도 분명 좋은 곳에서 무라이님의 행복을 바라고 계실거라 믿으며..[...]
분명 좋은 곳에 있으실겁니다....
그리고 생일 축하드립니다. ;ㅁ;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 분도 좋은 곳에서 무라이님 생일을 축하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웃으세요. 그러면 그 분도 좋아할 겁니다.^ㅡ^
S-NAO님//늦지 않았습니다 충분히 고마움을 느낍니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