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7일
[에어맨이 쓰러지지 않아] 기타연주
mncast의 s2nori님의 연주입니다.
음... 멋지시네요.
보통 연주 UCC 올리시는 분들은 기타솔로만 하시던데... 리드파트, 리듬파트, 멜로디까지 하시네요.
잘 들었습니다. 멋지네요...
헌데...
아까부터 자꾸 신경쓰이는 건...
저 분 깔깔이 입고 연주하시네요...(퍽)
죄송합니다....자꾸 신경쓰여서....ㅠㅠ
덧)아직 군대를 다녀오시지 않은 남자분이나 잘 모르시는 여자분들을 위해서...
* 깔깔이 : 깔깔이라고 하는 것은 군용야전상의 안쪽에 덧입는 솜옷을 일컷는 말인데 이것이 의외로 상당히 따뜻하다. 보통 내무반에서 겨울엔 런닝셔츠위에 이것 하나만 입고 자도 충분히 따뜻할 정도다.
여담이지만 제대한지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끔씩 후회가 되는 것이 '제대하면서 그거 한벌 가지고 나올껄~'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애착이 가는 아이템이었던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뒤에 고생할 쫄따구들을 위해서 놓고 가는 것이 군바리의 도(道)가 아닐지...... (네이버지식 펌)
참고로 전 가지고 나왔습니...(퍽)
하...하여간....정말 멋진 연주죠?;ㅁ;(이제와서 수습해봤자 아무 소용없...)
# by | 2008/02/27 16:54 | [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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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님//아하...수정했습니다;;;
발칸님//'軍人'발칸이란 닉네임이 잘 나타내주고 있습죠^^
코지님//그러게요. 메트로폼이라도 있어야 박자라도 맞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