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생하셨습니다.

'삶과 죽음이 하나 아닌가.'

네.. 좋은 말이긴 합니다만...

이런 식의 시나리오는 너무 안좋네요...

하지만, 저 같은 사람은 이해하지도 못할 정도로 무거우셨겠죠?

그러니 이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그 쪽에서라도 편안히 쉬세요.



정말... 고생하셨습니다...ㅜㅜ



by 무라이 | 2009/05/23 13:45 | [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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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리 at 2009/05/24 00:25
그러게요... 이런 시나리오의 엔딩은... 너무나 아플 뿐이네요.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05/24 11:43
에휴...우울한 하루였어요...어젠...
Commented by 카오루 at 2009/05/24 15:53
사람냄새 물씬 풍기던 대통령
국민의 편과 가장 가까웠던 대통령

우리 대통령...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05/25 10:38
이제는...누가 국민을 위해 일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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