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8일
개념 아나운서(?!)
일명 '싸다구 아나운서'라고 불리게 된 전유경 아나운서입니다.
마지막 부분 '대박'
그건 그렇고...
여담입니다만, 조문하고 싶었는데 회사에서 일도 많기도 하고 해서 못갔습니다만...
아니.... 회사가 바쁜걸 핑계삼아...잘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아서 안간걸지도요.
낼이 영결식이라고 하길래 갑자기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그래서 출근전에 아침식사중 어머니와 대화에서...
'어디 이 근처엔 조문할 곳 없나...'
...라고 혼잣말하듯 중얼거렸는데...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구로구청에서 하잖냐...-_-' (<-딱 저희 회사와 집의 사이에 있습니다.)
...라시네요;;;;
왜 몰랐지?
그래...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았잖아...
'국민장'이라는 것의 개념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부끄럽네요.
뭐...일단 지금까지는 반성하고...
관련 뉴스나 전에 있던 기록, 사진 및 동영상등을 찾아보는데 주력한...즉...소극적으로 추모했습니다만...
오늘은 퇴근하면서 걸어서 구로구청까지 가서...
조금 늦었지만 조문하고 집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 by | 2009/05/28 10:11 | [무라이통신]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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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신청해놨습니다~
그날 밤 1시에 갔다 왔습니다
잘갔다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옳은 말씀 하시니..;ㅅ; 저도 조문하고 싶은데......
그저 울적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