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멋지게 인생을 살아가는 동인작가란...

역시 어려운 일이군요.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딨겠습니까만은...



by 무라이 | 2009/06/15 08:52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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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은늑대 at 2009/06/15 08:59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아참 성우 열연 잘 들었습니다. (신념군 집이 가까워서 ;;)
허무의기사도 꽤 잘어울리시던데..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07/01 01:05
어이쿠...고맙습니다. (나름 그거 기밀인데;;;)
Commented by lamane at 2009/06/15 17:42
에에..뭐..
어떻게든 멋있게 살아보는것이..(음?)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07/01 01:05
그 쪽이야말로 잘혀
Commented by T-Bell at 2009/06/15 19:11
제가 보기엔 무라이님도 충분히 멋져보이는데...'ㅂ'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07/01 01:06
감사합니다...아하하;;
Commented by 섬뜩파워 at 2009/06/15 20:29
음.. 멋진 인생은 너무 힘들어요. 학창시절엔 비록 돈은 천원밖에 없어도 친구만 있으면 좋았는데
어쩌면 우리는 어느새 이룰수 없는 욕심을 가져버려서 점점 불행해지는건 아닌지..--?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07/01 01:06
그거 참... 공감합니다...ㅠㅠ
Commented by 볓빛은잔 at 2009/06/15 21:39
전.. 멋지지 않아도 되니까
평범한 삶을 살며 쓸데없는 테클을 받지않는.. 소시민이 되고싶네요..ㅠ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07/01 01:08
그것 나름 멋지고 의미있는 소원이라고 생각해요.
Commented by LQPO at 2009/06/15 22:15
무라이 님이 그런 말씀 하시면 아니되옵니다~ 재주도 많고 기량도 출중하신데 그렇게 말씀하실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그나저나 이번 6월 서코 때는 안색이 별로 좋지 않은 듯 하였는데 혹시 제가 나타나서 그런 겁니까? 저 때문이라면 사과할게요. 정말 죄송합니다 ;ㅁ;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07/01 01:09
그렇게 잘난 놈이 아닙니다 흑흑...ㅠㅠ

그나저나 그 날 안색이 안좋았던 건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런거지 LQPO님때매 그런 건 아닙니다.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랄까 오히려 그런 표정을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ㅜㅜ
Commented by 도리 at 2009/06/16 01:45
무라이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면...
...많이들 쓰러질 겁니다. 힘내시어요 ㅠㅠ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07/01 01:09
넵...일어나겠습니다..ㅠㅠ
Commented by 쉐카 at 2009/06/16 03:43
이대로만 하시구려 지금의 모습이 제일 멋지이이이이임!!!!!
...이라는 느낌.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07/01 01:09
감사감사~
Commented by 발칸 at 2009/06/16 23:39
무라이님처럼 건설회사 들어가서 동인작가하면서 먹고살 꿈을 가진 저로선 그저 앞서가계신것만으로도 멋지시다고 생각되네요.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07/01 01:09
아쿠쿠...언젠간 다른 업체에서 볼 수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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