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 쉽지 않구나...

예전엔 그랬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

노력하면 된다...


...라고...


지금도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내 의지와는 다르게 내가 노력해도 어떤 다른 요인에 의해...어쩔 수 없는 것들이 있더군요.


어쩔 수 없어...
아마 안될거야 난...


이런 말 정말 싫어하는데...

답답한 마음에 몇 자 적어봤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또 뭔가 할 마음이 빵빵해져서 돌아올지도요^^





덧) 뭐 그렇다고 포기하거나 절망하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조오금 힘들어서 적어본 글입니다.
올만에 포스팅인데 무거운 글이라 죄송합니다.

by 무라이 | 2009/10/07 09:49 | [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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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리 at 2009/10/07 10:27
그럴 때가 있는데다 요즘의 가을이 많이 힘들게 하더군요...

...그래서 자기최면을 자주 걸고 있는 도리입니다. (이얍)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10/15 10:22
...네...

저도 자기암시 해서 성공 할 때가 있지요..

헌데 요즘엔 나이가 들어서인지(...) 잘 안되요;;
Commented by T-Bell at 2009/10/07 12:33
의욕 솟아라!! 얍'ㅅ'//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10/15 10:22
의욕 솟...다가 다운...ㅇ<-<
Commented by 은늑대 at 2009/10/07 15:26
힘내세요 ~!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10/15 10:22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민승아 at 2009/10/07 17:31
으아...힘내요!!!;ㅁ;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10/15 10:23
쌩유...
감기는 나았나?
Commented by LQPO at 2009/10/07 18:20
당장은 잘 안 풀리고 답답하더라도 그러한 때는 금방 지나가고 새로우면서도 유익한 무언가가 찾아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계속 지나가게 되어 있으니까요...... ^^;;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10/15 10:24
그래요. 고맙습니다^^
Commented at 2009/10/07 18: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10/15 10:36
화이팅!!;ㅁ;
Commented by SAngel at 2009/10/07 20:59
나이가 들 수록 점점 더 절실해지지요, 그런 감정이.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힘내서 살아야지. 그게 인간의 운명인걸.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10/15 10:35
네...그렇죠...나이가...들수록...(...)
Commented by 카오루 at 2009/10/08 17:01
やるき出ろ~
やるき出ろ~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10/15 10:35
언젠가는...
Commented by 아마테라스 at 2009/10/29 16:22
저도 군대 갔다오고 대학생활하고 조금있으면 졸업인데..정말 세상이 마음되로 되지 않는구나 느낍니다.

이래서 학생일때가 좋다고 하는건가봐요.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9/11/03 10:57
그러게요...
그걸 말이죠...
꼭 나이들면 느끼게 된다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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