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님이 그려주신 400,000hit 축전

무라이 님께 드리는 축전입니다.:) by h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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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입니다 hann님...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멋진 축전이라나~

귀엽습니다...네네~;ㅁ;

캐릭터는......음...누구더라...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의 노다 미키양입니다...

제가 애니를 안봐서 잘은 모르겠네요...하여간...!!

정말 고맙습니다;ㅁ;



덧, 그나저나 전 처음에 이 그림을 보고... 아주 잠시생각한게
'이 아가씨 가슴 크다~'
...라고 생각했는데... 보니까 무릎이네요...(어이)

by 무라이 | 2009/08/13 18:18 | [만화를 그리자] | 트랙백 | 덧글(4)

400,000hit

몰랐습니다...

한 달 가까이 야인으로 지내다보니...

이런 경사가 있었는줄은...

자축...하하하~...ㅇ<-<

아놔...나 불쌍해...(...)

by 무라이 | 2009/08/12 09:30 | [무라이통신] | 트랙백 | 덧글(20)

[행사참가]콘솔게임온리전 'Level Up!' 참전 - 더블E -Eve Bonus

['더블E - Eve Bonus' 표지디자인]- 눌러서 크게 보세요.




콘솔게임온리전 'Level Up!'에 참가합니다.

다들 많이 와주세요오~;ㅅ;

■ 행사일정

일시 : 오는 7월 12일
장소 : 잠실 KOBAKO 한국광고문화회관 3층 이벤트홀
부스 위치 : E11a
배치도보기

- 나머지 사항은 홈페이지(http://levelup.xo.st/)를 참조해주세요.


■ 책 소개

이번엔 예전부터 준비해왔던(?) '더블E - Bonus Stage(인쇄본;19금)'의 홍보격인 '더블E - Eve Bonus(카피본;19금)'을 출시합니다.
역시 회사생활 하다보니 본회지는 못내고...카피본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본 회지는 차후 있을 행사(8월예상)에 들고 참가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이 카피본의 가격은 1,000원이며, 본회지가 나온 후 이 카피본을 들고 오시면 1,000원 할인하여 판매하게 될 듯 합니다.

많이 찾아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by 무라이 | 2009/07/10 18:24 | [무라이통신] | 트랙백 | 덧글(14)

[더블E-BS]'Level Up!' 본부석에서 판매할 '트레이딩 카드'

정말 오랜만이죠?

그 동안 뜸해서 죄송합니다.ㅠㅠ

에휴... 정말 많이 바빴어요...

이젠... 활동 못 하려나...라고도 생각도 해봤어요오...

그래도 가끔가끔 하는 활동때문에 제 활력소도 되는데...

역시 그만둘 수 없어요...^^;;


오늘의 이야기...?...는 최근 준비하는 콘솔게임온리전'Level Up!'의 본부에서 판매될 트레이딩 카드입니다.

네...그니까...그렸다구요;;;



역시나...지만...쿠스하입니다...

좀 날린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만...

올만에 컬러작업이라 많이 힘들었어요...ㅠㅠ

그럼...열심히 행사 준비하겠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다시 돌아올게요...ㅠㅠ

by 무라이 | 2009/07/01 01:04 | [만화를 그리자] | 트랙백 | 덧글(19)

흠...








멋지게 인생을 살아가는 동인작가란...

역시 어려운 일이군요.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딨겠습니까만은...



by 무라이 | 2009/06/15 08:52 | 트랙백 | 덧글(18)

가셨습니다.

그 쪽에 가셔도 평안하시길...

[안녕히가세요!]
























사실은 보내드리고 싶지 않다구요오오오!!;ㅁ;


by 무라이 | 2009/05/29 19:39 | [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7)

개념 아나운서(?!)



일명 '싸다구 아나운서'라고 불리게 된 전유경 아나운서입니다.

마지막 부분 '대박'


그건 그렇고...

여담입니다만, 조문하고 싶었는데 회사에서 일도 많기도 하고 해서 못갔습니다만...

아니.... 회사가 바쁜걸 핑계삼아...잘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아서 안간걸지도요.

낼이 영결식이라고 하길래 갑자기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그래서 출근전에 아침식사중 어머니와 대화에서...

'어디 이 근처엔 조문할 곳 없나...'

...라고 혼잣말하듯 중얼거렸는데...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구로구청에서 하잖냐...-_-' (<-딱 저희 회사와 집의 사이에 있습니다.)

...라시네요;;;;

왜 몰랐지?

그래...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았잖아...

'국민장'이라는 것의 개념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부끄럽네요.

뭐...일단 지금까지는 반성하고...

관련 뉴스나 전에 있던 기록, 사진 및 동영상등을 찾아보는데 주력한...즉...소극적으로 추모했습니다만...

오늘은 퇴근하면서 걸어서 구로구청까지 가서...

조금 늦었지만 조문하고 집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by 무라이 | 2009/05/28 10:11 | [무라이통신]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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