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서거

▶◀ 고생하셨습니다.

'삶과 죽음이 하나 아닌가.'

네.. 좋은 말이긴 합니다만...

이런 식의 시나리오는 너무 안좋네요...

하지만, 저 같은 사람은 이해하지도 못할 정도로 무거우셨겠죠?

그러니 이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그 쪽에서라도 편안히 쉬세요.



정말... 고생하셨습니다...ㅜㅜ



by 무라이 | 2009/05/23 13:45 | [생활의 발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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